30분 방송으로 2번에 나눠서 합니다. 싱글 이야기, 무대 이야기, 프랑스 애니메엑스포 이야기,
그리고 2010년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ㅡ
青春コレクション
PV&BGM - ♪ 青春コレクション
■ 이번 싱글의 느낌
가키상 - 산뜻함 카메 - 개운한 다캉 - 청춘이 느껴지는 곡 가키상 - 포지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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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 굉장히 액티브한 마음이 되죠. 있지 알겠어? 여자아이들은 멋 부리거나 하면, 자신이 귀여워지면 여러 사람들이 봐 줬으면 해서 밖으로 나가고 싶어지잖아요? 그런 마음과 비슷한 기분이 드는 곡이에요.
■ 처음에 들었을 때의 기분
레이나 - 모닝구무스메 같다는 말을 들을 거 같았어. 지금까진 아티스틱? 아티스톡케? 다캉 - 아니 아까 맞았어 그거(웃음) 레이나 - 아티스틱? 카메 - 아티스트면 돼 레이나 - 아티스트 같은 느낌이었는데. 다캉 - (안들림;) 레이나 - 아 그거그거 아티스트 틱한 느낌의 다캉 - 하하하하 레이나 - 곡이었는데, 이번엔 뭔가, 모닝구무스메가 아니면 부를 수 없지 하는 곡이구나 싶었어. 다캉 - 확실히 등신대(等身大/크기 등이 비슷하거나 같음) 같은 느낌이 들었지. 레이나 - 등신대!?(웃음) 다캉 - 등신대. 자기들의 그 카메 -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부를 수 있는 다캉 - 맞아 하하하
노래 자체가 자기들 스타일이나 분위기와 딱 맞는다는 걸 말한거 같습니다.
그 속 의미를 파악 못 하고 츳코미 걸었다가 거꾸로 털리는 다나카 ㅋㅋㅋㅋ 맞고 시작하자~
■ 레코딩 에피소드
링링 - 평소엔 서서 리듬 타며 부르는데, 이번엔 '카가야케~♪' 할 때 손을 벌리면서 불렀어요.
■ PV 촬영
미츠이 - 트램플린 굉장히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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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캉 - 다들 메시지 썼잖아? 거기서 카메이상이 너무 심플해서 거북이 추가했지? 카메 - 맞아요. 색이 너무 없어서 두드러지질 않는다 해서 '아 그럼 카메 추가할게요' 하고 추가한 _다음에도 그다지 안 달랐었어_.
■ 가라오케 원포인트 레슨
다캉 - 가라오케라 하면
가키상 - 이거 레이나 말할래? 레이나 - 거짓말!... 이거?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하지? 쥰쥰 - 레코딩 때 처럼 '카가야케~♪'라고 부르면 (어때)? 레이나 - 아 팔 벌리고 다캉 - '부르면(어때)' 라니 (웃음) 레이나 - 그럼 그걸로 가자! _해방감으로 가득 흘러 넘치며 불렀으면 해_
가라오케 하면 레이나! 하지만 코멘트는 llorz
ファッショナブル
PV&BGM - ♪ 女が目立ってなぜイケナイ
■ 패셔너블 소개
가키상 - 6월 11~27일까지 BS-TBS 개국 10주년 기념 기획, 패셔너블이란 무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어패럴 업계를 무대로 한 청춘극, 가족이나 멤버와의 유대나 사랑, 그런 걸 전하는 무대인데요.
소갯말을 잘 했다고 멤버들이 칭찬해주니 부끄러워하는 가키상~~
사유 - 이걸로 프로모션 OK 아니에요? 레이나 - 응 OK OK. 가키상 - 아직아직아직아직아직
카메 - 종료~~
집에가자~
■ 역할 소개
가키상 - 역할을 소개할까? 아이쨩부터 할래? 다캉 - 네. 코코에요.
....더 말하라고~~~
다캉 - 하세가와 코코인데요. 가키상 - 몇살이었지? 다캉 - 23살이에요. 저네요.
가키상 - 저는 미유 라는 역할로, 2....2인가? 22살. 꽤 프라이드 세고. 점원인데 판매량 No1인, 엄한 말을 하는, 코코에게 '괜찮은거에요~?' 라고 하는 역할이에요.
카메 - 오리구치 유카리인데요. 아이쨩, 코코의 친구. 23살입니다. 무려 23살이에요~ 어른이에요. 전 어떤 위치에 있는거냐고 물어봤어요. 친구란 건 알고 있지만 어디까지 일을 할 수 있냐고 물었더니, '일 잘하는 여자(できる女)로 가죠'
전원 - 오~~~ 사유 - 그럼 에리가 가장 역할 만들기 힘들겠다
카메 - 이봐!
카메 큰일 큰일~~
사유 - 모리나리 안나라는 아이돌이에요. 가키상 - 그치. 딱이지 쥰쥰 - 대사가 아니고 자기 말을 할 거 같아. 사유 - 있는 그대로일지도, 그거야말로. 카메 - _____열받지 않아요? 가키상 - 하하 맞아맞아
카메의 복ㅋ수ㅋ
레이나 - 레이나는 루이에요. 응.
더 말하라고~~~~
레이나 - 바이어 역할로, 언제나 쥰쥰과 같이. 있다습니다. 있다습니다? 옷 사들여요.
미츠이 - 18살, 아르바이트 역할의 미카란 역할. 붙임성 좋은 역할. 너무 남들에게 맞춰서 자기 자신은 없어지는 느낌.
이거 캐릭터 바뀌었다고 했죠. '겉으론 안 그렇게 보여도 양키' 란 설정으로.
사유는 안나 역할이 다른 멤버와 그다지 겹치는 장면이 없어서,
다른 멤버들간의 연기를 볼 수 있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때엔 누구를 보고 있고(잘은 안들리네요), 뭐 그러고 있다고 하니까
카메 - 기분나뻐~~~싫다싫다~~
사유 - 왜왜왜 사유미 그 부분 굉장히 팬이야. '모닝구무스메 정말 좋아~~' 하고.
사유에게서 떨어진 카메와 '모닝구무스메 정말 좋아~~' 하는 아이돌 덕후 시게상
쥰쥰 - 니나. 23살. 수수께끼의 외국인. 아메리카에서 자란 차이니즈에요.
쥰쥰은 일본어를 못한다고 해야 되는건지, 아니면 그냥 말이 빠르고 발음이 부정확하다 해야 하는건지,
제가 중국어를 알아들을 수 없으니 판단할 수가 없네요. 결론은 알아듣기 힘들다ㅡ!!
링링 - 리펑펑(?) 역할. 어디에 있어도 중국인. 스무살. 성격이 폭탄하기 쉬워요. 가키상 - 폭발 폭발 링링 - 폭발하기 쉬워요. 무슨 말을 들으면 금방 화를 내요. 평소 저랑 달라서 재밌다고 생각해요. 레이나 - 재밌어. 링링 역할은 정말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해
멤버들 대폭소 ㅋㅋㅋㅋ 애드립 씬이 있는데 장난아니랍니다 링링~
■ 연습 시 힘들었던 부분
사유 - 다들 대본 빨리 외우더라. 레이나 - 빨라~ 왜왜왜? 다들 어떻게 외워?
레이나 - 알려줘 알려줘 알려줘~~~!! 사유 - 레이나 느리지 레이나 - 레이나 느려
카메 - 레이나는 집에 가면 잊어버리는거야 아마. 그치? 레이나 - 응 뭔가 머리에서 ㅡ
렌엘은 언제나 이런 관계 ㅋㅋㅋㅋ카메가 그렇다면 그런거 ㅋㅋㅋㅋ
가키상 - (레이나랑)싸우는 씬이 하나 있는데 '뭐라뭐라구요. 뭐라뭐라 듣고 있어요?' 라고 해도 '그렇..네요' 하고 끝났는걸 다캉 - '납득하고 있잖아' 하고
계속 싸우면서 말을 주고받아야 되는데 대사를 까먹어서 막혀버렸대요 ㅋㅋㅋ
제 11회 JAPAN EXPO
카메 - 7월 1일부터 일본 문화를 소개한다는 멋진 이벤트가 프랑스에서 열리는데, 그곳에 참가. 그리고 테마곡이 6월 9일에 발매되는 青春コレクション의 커플링 곡, 友로 결정. 가키상 - 참가하는 것 만으로도 기쁜데 테마송이라니 엄청 기뻐.
BGM - ♪ 友
■ 友란 어떤 곡
쥰쥰 - 따뜻한 느낌. 프랑스에서 부르면 모두가 모인 회장이 따뜻해질 거 같아. 카메 - 사랑이 모인, 유대를 소중히 한 곡.
카메 - 프랑스 빵 말고 부탁합니다. 미츠이 - 에펠탑 링링 - 티라미스(디저트 과자 중 하나)
링링 말하길, 발음할 때 마지막 스 부분을 숨을 내뱉으면서 '티라미스으ㅡ~' 라고 해야 된다네요.
몽블랑은 몽브르아~ 다들 안 믿어요 ㅋㅋㅋㅋ
다캉 - 그래도 그런다는데, 봉주~르~ 라고.
다캉이 말하니까 그럭저럭 믿는 분위기?! 이거 평소 이미지가 중요 ㅋㅋㅋㅋ
가키상 - 그거 프랑스에서 쓰는거야 정말? '봉주~르~' 라고 하면 돼?
웃긴다고 선배 후려치는 미츠이, 앞으로 튕겨진 가키상 ㅋㅋㅋㅋ
장난치는 느낌 안 들도록 열심히 공부해 가자는 한 마디.
레이나 - 콩지식 하나 괜찮아? 프랑스빵 안 된다 했는데 하나 괜찮아? 다들 프랑스라 해서 프랑스빵 생각했을 텐데요? 무려, 프랑스의 프랑스빵은 맛 없대요. 진짜 프랑스 사람한테 들었어요. 애니메 엑스포 갔을 때 들었어. 팬들 만나서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통역으로 프랑스빵 맛있냐고 물었더니 일본 쪽이 맛있대.
이 얘기 어디서 들었는데, 라디오였던가요~
카메 - 더 이상 콩지식 없나요? 링링 - 밀피유 말하는 법.
전원 - 됐어~~
다들 귀찮아하고 있어 ㅋㅋㅋㅋ
상해 만국 박람회
BGM - ♪ 気まぐれプリンセス
■ 상해 만국 박람회에 참가
굉장히 넓었다는 다캉의 설명에 쥰쥰 살짝 우쭐? ㅋㅋㅋ
■ 참가 못한 멤버 중, 쥰링 제외, 중국 하면 생각나는 것
가키상 - 자전거 타고 다니는 사람들
카메 이미지로는 스타트 끊고 확 달리는 느낌이 들었다네요
■ 쥰링이 말하는 '여기 굉장해'
링링 - 넓다 다캉 - 그건 그겋지 링링 - 뭐든 넓다고 할까. 책상도 넓고. 그리고 모두의 마음이 넓어요. 쥰쥰 - 중국인들은 할 땐 해요. 만국박람회에서 @$&*!#&(# 기본적으로. @$*(&#! 카메 - 쥰쥰, 천천히 말해. 쥰쥰 - 짧은 시간 안에 몇 배의 장점을 내보이는 것이 가능해서.
사유가 뭔가 엄한 태클을 걸었는데 잘 안 들리네요 ㅎㅎ;
2010년, 올해 안에 하고 싶은 것
BGM - ♪ なんちゃって恋愛
가키상 - 영화 데이를 만드는게 좋아서 최근. 하루에 3개, 영화관에서 보고 싶어요. DVD가 아니고 영화관에서. 올해는 멤버 누구보다도 많은 영화를 보고 싶어요.
쥰쥰 - 처음으로 사진집을 삼. 린카(梨花)의 사진집. 카메 - 에리도 샀어 쥰쥰 - 샀어? 인생 처음으로 샀어요. 그래서 올해부터는 좋아하는 사람의 물건을 모으고자 해요.
카메 - 끝났지만 어머니의 날을 내년엔 (선물)하자는 약속을 하고자 합니다. 에리 한 번도 한 적이 없어요 레이나 - 뭘 하면 좋을지 알려줫으면 좋겠어 레이나도.
가키상 - 그렇지만 _다시 한번 생각하는 마음에서_. 아 그래도 올해는 같이 갔다 엄마랑. 레이나 - 에 왜!? 가키상 - 뭐 갖고 싶어? 라고 물었더니 발찌 갖고 싶다 해서. 좋아하는 걸 사 주고 싶으니까 같이 갔어. 레이나 - 그래도 엄마한테 뭐 갖고 싶냐 물어도 '___' 라고 엄청 차가우니까 ___해, 우리엄마 가키상 - 따뜻한 ___를 주면? 처음의 마음을 레이나 - 으아 기분나뻐!!!
순간 레이나가 오프 모드가 되어서..... 알아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orz
미츠이 - 그거에요, 여동생하고 같이 사러 가면 되요
여동생은 그냥 카메한테 말 없이 선물한 적이 있다네요.
어머니의 날인지 몰랐는데, 집에 돌아와 봤더니 귀여운게 있어서 물어봤더니 여동생이 준 거라고.
카메 - 그럼 그걸 올해 안에 정해서 내년 목표로 할게 다캉 - '나한테 말해줘' 라고 말해놔. 카메 - 알았어. OK. 그럼 레이나도 남동생이랑
레이나 - 엑! 절대 무리지, 절대 안 하는걸 남동생.
레이나 표정 ㅋㅋㅋㅋ
쥰쥰 - 반대로 엄마는 말 한마디로 기뻐하실 거에요. 사유 - 확실히 엄마한테 2~3년 전에 편지를 줬어. 그걸 오랜만에 엄마 서랍을 뒤졌어. 남의 물건, 가족 물건을 보는 습관이 있어서; 가키상 - 최악(웃음) 사유 - 그래서 굉장히 소중히 놓여져 있는 파일이 있었어. 뭘까 해서 봤더니, 아빠의 옛날 무언가일까? 싶어서 봤더니 사유미의 편지였어. 2~3년간 소중히 해 준게 기뻤어. 그러니까 뭔가 드리면 엄청 기뻐하실거야.
아아 이런 훈훈한 가족을 봤나~
그래도 서랍 뒤지고 하는 건 좀 위험하네요 ㅎㅎㅎ
레이나 - 엄마가 뭘 좋아하는지가 아직도 수수께끼니까... 다캉 - 그래도 뭐든 좋아하실거야. 레이나 - 그러려나... 사유 - 그래도 이제 곧 아버지의 날이니까 레이나 - 언제지? 사유 - 6월... 레이나 - 그래도 아빠 옆에 없어. 링링 - 흰 장미가 아빠란 의미가 있대요 쥰쥰 - 메일하면? 레이나 - 메일하자! 메일하자 에리! 카메 - 오케이~ 레이나 - 결정되었습니다! 2010년 아직 반 남았으니까. 다 같이 힘내자!
전원 - 오우!! 레이나 - 제각각이구만! 카메 - 지금 지금 츳코미 좋다 레이나 - 좋지~? 흐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