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나이 - 오늘도 멋진 게스트가
나츠미 - 맞아요 오늘
켄도 - 멋진 게스트같은거 부른다 부른다 부른다 부른다 해도 항상 안 부르잖아.
진나이 - 아뇨아뇨. 오늘 와요.
켄도 - 아사고에 고에(浅越 ゴエ/개그맨)나 오겠지
나츠미 - 아뇨. 정말 귀여운..
켄도 - 아 그러면 얘기가 다르죠.
진나이 - 오늘 소개할 이벤트는 이것입니다.
모닝구무스메가 스튜디오에 등장! 코르테오.
나츠미 - 바로 불러보죠. 이 두분입니다! 가키상/레이나 - 안녕하세요오오오오오~
나츠미 - 하로 코르테오 프로젝트 모닝구무스메의 니이가키 리사상, 다나카 레이나상입니다~
카메라 귀신 ㅋㅋㅋ↑
코르테오를 보고 느낀 것 - 레이나는 로프에 휘감기고 싶다!!
진나이 - 리사쨩하고 레이나쨩. 물론 코르테오는 봤죠? 가키상 - 물론이죠 레이나 - 봤습니다 가키상 - 지금까지의 Cirque du Soleil(태양의 서커스단)도 봤고
진나이 - 하고 있지, 모무스 계속 하고 있지 가키상 - 네.
나츠미 - 보시고 어땠나요? 레이나 - 뭔가 저 자신도 로프같은거에 굉장히 휘감기잖아요 몸이. 그래서 저도 휘감기고 싶다 생각했어요
켄도 - 로프에 휘감기고 싶다고 생각한거야? 레이나 - 프히히히히 지나치게 그 부분 물고 늘어지지 않으셔도;;← 너도 알고 있구나. 어떤 뉘양스인지 ㄲㄲㄲ
나츠미 - 코바야시상 이상하게 얽히지 말아 주세요;
켄도 - 그거 나는 ________한다구. 로프에 휘감기고 싶다고? 레이나 - 로프에 휘감기고 싶어
켄도 - 꽤 나랑 닮았네!
레이나 - 흐하하하 가키상 - 에??
코르테오 프로모션을 빼앗긴(?) 진나이/켄도
가키상 - 코르테오 보셨어요?
켄도 - 코르테오 아직 안 봤어요 아쉽지만. 레이나 - 얼라 가키상 - 어머?
켄도 - 아쉽지만 아직 안 봤어요
진나이 - 우리들은 몇년 Cirque du Soleil에 관한 이벤트를 소개해 왔는지.
그래서 올해야말로 코르테오 서포터가 될거라 생각했어. 근데 또 다른 사람이 서포터지? 너희들도. 가키상 - 네. 그치만 저희들은 보고 있으니까. 확실히.
진나이 - 아니 본다니, 우리도 무진장 봐왔다고. 레이나 - 에 생으로 본거 아니죠? 가키상 - 제대로 봐 온 건가요?
진나이 - 보고 있어 보고 있어. 가키상 - 이번엔..
켄도 - 이번엔 아직 좀.. 이거 끝나고 바로 보러 갈까? 가키상 - 에 정말요......?
나츠미 - 좀 토라졌네요 가키상 - 지금 같이 __ 하질 않잖아요.
진나이 - 몇 년 하고 있는걸. 그럴게 사루틴방고부터...
나츠미 - 2000년부터죠
진나이 - 9년간 Cirque du Soleil라고 계속 말하고 있는데
켄도 - 모닝구무스메가 응원하고 있는 역사와 같은 역사에요.
← 뿌우 표정 1 가키상 - 저희들도 사루틴방고부터
코르테오 보고 인상에 남았던 부분
진나이 - 재밌었죠? 가키상 - 재밌었어요.
진나이 - 그래도 이번 코르테오는 또 틀려요? 가키상 - 이번엔 기다리는 시간이라고 하나요. 5분 전에 회장에 들어갔더니 연기하는 분들이 여기저기서 뭘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있을 땐 옆 자리가 공석이엇어요.
그래서 기다리고 있었더니 연기하는 분이 옆에 앉아서는 갑자기 손수건을 꺼내곤 '울어주세요~' 라고.
그런 서프라이즈같은 걸 해 줬어요.
진나이 - 아 시작하기 전부터 즐길 수 있도록.
← 뿌우 표정 2 가키상 - 그래서 뭔가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5분 전부터 기다림? 기다리는 시간이 느껴지질 않았어요.
진나이 - 레이나쨩은 뭐가 인상에 남아있어요? 레이나 - 뭔가 전부 훌륭해서 하나 하나 잊어버리네요
켄도 - 잊어버린거냐!! 레이나 - 하하하 뭔가 크하핫 다음 다음 하며 굉장한 게, 굉장해 굉장해 굉장해 이렇게 나가니까, 하나 전에 했던 걸 좀 머리가 기억하질 못..← 머리나ㅃ.......크흠
켄도 - 덧칠하는 식으로
진나이 - 그럼 오늘 영상을 보고 '아 이거 이거' 라고 생각하게 될거야.
모닝구무스메 귀여운 둘이 코르테오의 매력을 하이텐션 어필!
가키상 - Bouncing Bed
가키상 - 이건요. 어린 애가, 저도 어릴 적엔, 역시 침대는 뛰고 싶잖아요. 어떻게든 뛰고 싶잖아요.
뭔가 새삼스레, 저 지금 스무살인데 어릴 적이 떠올라서
이전에 보러 간 날 밤에 뭔지 모르겠지만 침대에서 뛰었어요.
아마 어린아이들도 많이 보러 왔으니까 꿈의 세계인, 정말 침대가 굉장히 튀어올라요.
나츠미 - 그래도 될 것 같은데 안 되는 것들 뿐이죠? 가키상 - 맞아요! 여자아이가 공이 되어서 튀게 한다든지. 굉장했어요.
켄도 - 단지 아마 할머니한테 들키면 어지간히 혼날거야
진나이 - 그래도 알겠다. 집에 있으니까 침대는. 가키상 - 즐겁지만 하나 하나 정해진 순간에 모두의 박수가 일제히 화악 하고 나올 때 닭살이 확 돋았어요.
진나이 - 이거 확실히 영상을 봐도 재밌어보이네
레이나 - 샹들리에
진나이 - 이거구나. 로프에 휘감기고 싶다 말한 게. 레이나 - 이건 다른건데요. 이건 가장 처음 하는 것인데요.
굉장히 충격을 받은게 '샹들리에 끊어진다!!'고 생각했어요 처음엔. 목 만으로 매달리고, 다리 힘만으로 매달리곤 해서, 굉장히 충격이었어요.
진나이 - 이거 생명줄 없는거지? 레이나 - 없어요 전혀. 떨어지면 끝이지요. 그래도 아름다워요. 가키상 - 이거 보러 갔을 때, 요코하마출신인데 관서 아저씨가 뒤에 앉아있던거 같아요. 해설하듯이 말을 하는거에요. "지금은 발목만으로 매달려있다~" "지금은 목으로만 하네~"
제 귀에다 해설을
진나이 - 그거 혼잣말? 아니면 리사쨩에게 말해주는거? 가키상 - 아마 혼잣말인거 같은데요. 모두에게 들리는거에요
켄도 - 미안. 관서사람으로서 내가 사과할게요. 죄송해요. 가키상 - 하하하하. 아니에요. 이해하기 쉬웠어요. 감사했습니다. 친절했습니다.
나츠키의 인상적이었던 부분
나츠미 - 이번에 지금까지의 Cirque du Soleil의 상연목록과 의상도 분위기 다르지 않아요? 가키상 - 네 달랐어요 레이나 - 앗!! 그래!!!!! 이거 처음에 __를 입고 있었어요.
주인공이 뭐였더라 마우로? 마우로의 예전 애인이 다들 나오는거에요. 처음엔 __를 입고 있었는데 도중에 갑자기 벗기 시작해서 섹시한 의상이 되어서 샹들리에에 휘감기는,
휘감기기 시작해요(웃음)
켄도 - 로프에 휘감기고 레이나 - 그게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나츠미 - 각각의 상연목록에 그런 스토리가 확실히 있지요.
진나이 - 여자가 봐도 의상도 즐길 수 있는. 나츠키쨩은 뭐였지?
나츠키 - 파라다이스요. 날아다니는, 남자가 여자아이를 던지는 거요.
가키상 - 아 굉장했어요! 레이나 - 에 뭐지? ← 몰라 그런거 ㅋㅋㅋㅋ 켄도 - 정말 잊었구나 레이나 - ㄲㄲㄲ 가키상 - 이렇게 던져서 빙글빙글 돌고 쉭 하고 손목을 잡는 거. ← 가키상이 열심히 설명을 해 줘도 레이나 - 아아 ← 몰라 그런거 ㅋㅋㅋㅋ 가키상 - 어어 ㅎㅎㅎㅎ
코르테오는 여러번 보러 가야 합니다
나츠미 - 그래도 날마다 상연목록이 조금씩 다르니까요 레이나 - 그래요?
진나이 - 그래서 한 번 보는 것 만으론 안 돼 가키상 - 에 한 번 더 가야겠다 레이나 - 5번 정도 가고 싶어
켄도 - 응. 나도 다음에 5번 갈거야 레이나 - 그럼 5번 가죠 5번 가키상 - 먼저 한 번 가 주세요!
진나이 - 가까이 와 있는걸요.
켄도 - 액세스도 편리해요
진나이 - 전 가까운 호텔에 있었어요 오사카 때. 그래서 좀 더 큰 소리로 해 줬다면 들을 수 있었는데 저도. 가키상 - 아뇨아뇨 가 주세요 가 주세요 레이나 - 흐하하하하
진나이 - 정말 보고 싶어요 가키상 - 네. 꼭 레이나 - 오는 편이 좋아요
진나이 - 한번 만으론 안 되니까요 가키상 - 안 되요 레이나 - 안 돼
진나이 - 여러번 보는게 좋죠. 날마다 바뀌니까 가키상 - 한 번 봐도 전부 못 봐요. 레이나 - 다양한 곳에서 연기를 하니까요 역시.
진나이 - 아 그래? 레이나 - 그래요!
진나이 - 이쪽에서 하는데 저쪽에서도 하는거야? 레이나 - 하는거에요! 여자가 남자 뺨을 때린다든지.
가키상 - 눈이 부족해요. 레이나 - 맞아요. 눈 잔뜩 붙여야 돼요.← 뭔 엉뚱한 소리를ㅋㅋ
켄도 - 말도 안 되는 소리를; 가키상 - 그러니까 몇 번이고 가야만 되는 거에요 레이나 - 맞아요.
코르테오의 매력 어필
진나이 - 코르테오의 매력을 둘이서 한 명씩 말해볼까요? 가키상 - 네 레이나 - 아 저기 마지막에 마무리해 주세요. 가키상 - 오케이 먼저. 레이나 - 먼저 할게요 가키상 - 어허허 네.
켄도 - 치사하네 가키상/레이나 - 으흐흐흐흐흣
레이나 - 정말로 감동합니다. 뭔가 눈이 정말 10개 정도 필요할 정도로,
어딜 봐야 할지 모를 정도로 정말 감동하니까, 꼭 가 주세요!
가키상 - 정말 코르테오는 이번에 어린아이도 모두도 정말 알기 쉬운 스토리에요.
그래서 보면 마지막에 뭔가 자연스레 웃음짓게 되고, 자연스레 박수가 화악 하고 나오고,
정말 감동하는 무대니까. 여러분(진나이,켄도)도 꼭.
진나이 - 갈게요
켄도 - 온에어상 니이가키상의 코멘트만 받아두겠습니다.
가키상/레이나 - 에?
가키상 - 에?
켄도 - 눈이 10개라는건 너무 엉뚱해서가키상/레이나 -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레이나 - 괜찮아요. 그런 역할이에요. 흐흐흣. 도와주는 역할(가키상)이 확실하게 있으니까요. 오늘은 자유분방하게.
자 메인이벤트!!!!!!!!! 나이드립
진나이 - 몇살 됐어 둘 다?
레이나 - 몇살로 보여요?← 악 뭐야 이 유치한 질문은ㄲㄲㄲㄲㄲ
켄도 - 미팅이냐!!
↑ 자지러지는 미팅 나온 가키상/레이나~
진나이 - 그래도 아직 10대지 레이나쨩 레이나 - 10대에요
진나이 - 10대 라스트, 라스트 10대인가 레이나 - 몇살로 보여요?
켄도 - 아니 미팅이냐고!!
가키상 - 저는요??
진나이 - 리사쨩도 그래. 16,7살로 보여. 가키상 - 진짜요? 레이나 - 에 거짓말_이죠?
진나이 - 진짜 진짜.
진나이 - 모닝구무스메 몇살 됐는지 가키상 - 지금 제가 레이나 - 모닝구무스메 꽤 아줌마들이에요. ↑「19살부터는 아줌마라 생각해요」 - 하로모니 나카자와 유코 서른 기념 스페셜 中 레이나 발언 ↑ 이 이론(?)을 따른다면 모무스는 아줌마들이 많은 편이죠 ㅎㅎㅎ 가키상 - 아니 아줌마는 아닌데요. 제가 서브리더라서
진나이 - 서브리더 됐어? 가키상 - 네.
진나이 - 리더는 누구야? 가키상 - 리더는 지금 다카하시 아이에요
진나이 - 다카하시 아이쨩이 리더가 됐구나
켄도 - 잠깐만. 미팅이냐!! 뭔가 지금 즐거워보이는구만
진나이 - 그거야 모닝구무스메 정보니까.
진나이 - 모무스 여러분 다들 봤어요? 가키상 - 네 레이나 - 응?
진나이 - 전원 봤어 모무스 다들?
← 뿌우 표정 3 가키상 - 네. 각자 여러 곳에서(흩어져서) 봤는데요. 제 경우엔 오사카에서 봤고. 그리고 도쿄에서 보고. 네 그래요.
레이나 - 아 참고로 19살이에요↑ 하던 말은 계속해야죠 ㄲㄲㄲ ↑ 방송 맥 끊기~는 아니고 원래 방향으로 되돌리기~
↑ MC가 맘대로 얘기를 바꾸니까 하던 얘기 마저 하는 굳센 레이나 님이 짱 ㅋㅋㅋ 가키상 - 되돌아갔다 얘기가 되돌아갔다~~ 아__ 했다 죄송해요 죄송해요;
진나이 - 그렇구나. 대답 안했었지. 19살이구나. 그렇구나 19살이래.
마무리입니다
나츠미 - 오사카 공연은 다음달 18일까지 하는데 ___하게 티켓이 팔려버리고 있으니 오사카 나카노시마에 서둘러주세요.
모닝구무스메 여러분이 극찬하고 있습니다.
켄도 - ___에 와 주면 바로 보러 갈 텐데.
진나이 - 그럼 두 사람도 몇 번이고 보러 가 주세요. 가키상 - 네 레이나 - 가겠습니다
나츠미 - 또 이 스튜디오에도 놀러 오세요. 오늘 게스트 모닝구무스메의 니이가키 리사상 다나카 레이나상이었습니다.
가키상/레이나 - 감사합니다 카메라는 내꺼~ ↑
요약
레이나 - 코르테오에서 로프같은거에 몸이 휘감기잖아요. 그래서 저도 휘감기고 싶다는 생각을
모닝구무스메는 9년간 Cirque du Soleil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인상에 남았던 부분
가키 - 시작 5분전부터 연기하는 분들이 나와선 분위기를 돋구었어요.
제 옆이 공석이었는데 앉아서 손수건을 꺼낸 다음 '울어주세요' 라고 하시고
레이나 - 너무 훌륭한게 많아서 잊어버리네요.
굉장한게 계속 이어져서 다음게 이전걸 덧칠하듯이 기억하질 못해요.
코르테오의 매력 어필
가키상 - Bouncing Bed. 어릴 적이 떠올라서 스무살인데도 그날 밤에 침대위에서 방방 뛰었어요
레이나 - 샹들리에. 끊어질 것만 같았고, 목이나 다리만으로 매달려 충격적이었어요.
나츠키 - 파라다이스. 남자가 여자를 공중그네에서 던지는 것.
레이나 - 응 뭐지?
가키상 - 왜 그거 있잖아. 던지고 빙글빙글 돌고 쉭 하고 손목을 잡는거
레이나 - 아아...(전혀 알았다는 눈치가 아님..)
코르테오는 날마다 상연목록이 조금씩 다르니까 한 번 보는 것만으론 안 되요.
레이나 - 다양한 곳에서 연기를 해서, 이쪽에서 하고 저쪽에서 하고.
가키상 - 눈이 부족해요
레이나 - 맞아요. 눈 잔뜩 붙여야 되요
코르테오의 매력을 한마디씩
레이나 - 눈이 10개 필요할 정도로 어딜 봐야 할 지 모를 정도로 감동합니다.
가키상 - 어린아이도 알기 쉬운 스토리. 끝나면 자연스레 웃음짓게 되고 자연스레 박수가 나옵니다. 두분도 꼭 가세요
켄도 - 코멘트만 받을게요. 눈이 10개라니 너무 엉뚱해서..
레이나 - 괜찮아요. 전 그런 역할이고, 도와주는 역할인 가키상이 옆에 있으니 오늘은 자유분방하게
니네들 몇 살?
레이나 - 몇살로 보여요?
켄도 - 미팅하냐!
진나이 - 10대지?
레이나 - 10대에요. 몇살로 보여요?
켄도 - 미팅하냐고!
진나이 - 16,7살정도
레이나 - 진짜요? 예이~ (가키상 놀리며)예이~
가키상 - 저는요?
진나이 - 리사쨩도 16,7살정도. 진짜 그렇게 보여. 실제론 모닝구무스메 몇살인가?
레이나 - 모닝구무스메 꽤 아줌마들이에요
가키상 - 아줌마는 아니고 제가 서브리더,
진나이 - 서브리더 됐어? 리더는 누구?
가키상 - 아이쨩이 리더에요
진나이 - 다카하시 아이쨩이 리더구나
켄도 - 잠깐잠깐. 미팅하냐! 뭔가 즐거워보이는구만
진나이 - 그거야 모무스 정보니까. (느닷없이 화제를 돌려) 모무스 멤버 전원 다 봤나?
가키상 - 모무스 멤버들 전원 코르테오를 따로따로 봤습니다.
레이나 - 아 참고로 전 19살;;(어딜 화제를 돌려! 하던 얘기 계속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