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 블로그 내용은
내일 쓰겠습니다
오늘은 바빠서 사유 블로그는 번역할 시간이 없네요
;;;;
레이나 블로그 생겼다고 사유 블로그 번역 관 둔거 아니에요.
아직은 조금 더 잉여력을 발휘할 때니까요.
내일 쓰겠습니다
오늘은 바빠서 사유 블로그는 번역할 시간이 없네요
;;;;
레이나 블로그 생겼다고 사유 블로그 번역 관 둔거 아니에요.
아직은 조금 더 잉여력을 발휘할 때니까요.
2010년 04월 12일 11시 15분
좋은 아침이에요(^-^*)/
아침 일어났더니…
체내 멍이 잔뜩 있어(>_<)
어째서(>_<)(>_<)
오른발은 3군데나(;_;)
아마, 어제 라이브에서 분위기 고조되어버려서 알아차리지 못한 곳에서 혼자 멋대로 어딘가에 부딪혔던 거라 생각해(・_・;)
아파~
뭐 상관없나.
조금 아픔을 느끼고 있는 정도 쯤이, 마음이 긴장도 되고♪
그럴게, 오늘은,
힘 내는 날.
좋아.
여러분도, 힘내자.
같이, 힘내자.
서로 응원해요.
그리고, 잘 되든 안 되든, 또 여기로 되돌아와요.
계속 여기에 머무르는 것도 OK야 (웃음)
2010년 04월 12일 13시 25분
메이크업 끝났어.
우우…
메이크 할 때부터 긴장(;_;)
오늘은,『아이마이나(あいまいナ)!』의 녹화에요!!!
인터뷰는 했지만, 스튜디오의 녹화는 처음이에요.
아아 긴장돼(>_<)
대기실이 여성 레귤러 출연자들이랑 다~ 같이 있으니까,
익숙치 않은 사유미는 더욱 덜덜덜..
이 사진 찍는 것도,
옷 갈아입는 곳에 가서,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는 장소에서 찍었습니다o(`▽´)o
약간 고생 (웃음)
꺄 장난아냐.
귀여운 여자 잔뜩 있어서 기쁘지만, 긴장돼(>_<)
얘기도 재밌지만, 따라갈 수 있을지 두근두근(>ε<*)
아마, 오늘은 여유 없으려나 (웃음)
그래도, 초조해하지말고,
저는 제 페이스로 갈게요!
뭔가 지금 이렇게
자기 마음을 여기에 쓰지 않으면 불안해서 어쩔수가 없어.
미안해,
듣는 입장이 되게 해서(;_;)
모두가 들어준 이상, 제대로 열심히 해야지V(^-^)V
또 얘기 들어줘.
ε=ε=┏( ・_・)┛
2010년 04월 12일 14시 27분
아 정말로 긴장되는데요(;_;)
출연자 분들과 다 같이 있는 대기실에서,
또 셀카 사진을 찍는 용기가 안 나서,
아침 생얼 사진으로 용서를…m(_ _)m
저어엉 저어엉 저어어어어엉말로 두근두근 거려(>_<)
다들 태연한게 굉장해.
태연해 보이고, 모두들도 긴장하고 있는걸까(*_*)
어쩌면, 의외로 사유미도 태연하게 보이고 있는걸까.
어느쪽이라 해도, 사유미 입장에선 지금의 사유미, 태연하지 않아.
비스듬히 왼쪽에는,
유코링…
앗, 오구라 유코상이 있어.
오구라 유코상 정말 좋아해.
동경해.
거기에 있어.
사유미 뭔가, 단지 팬인데,
오늘은 일을 같이 하는거야.
그것만으로도 긴장이 되는데,
지금부터 레귤러 1회째의 녹화라니, 사유미, 신에게 단숨에 선물과 서프라이즈와 압박과 시련과, 그리고 찬스를 내려받은 기분이에요.
고맙습니다.
그래도, 긴장돼(;_;)
다녀올게ε=ε=┏( ・_・)┛
사유 방송 중에 하악거리는건 아닌가 몰라요 ㅋㅋㅋ
아, 그러고보니 전에도 야구치랑 같은 팀으로, 오구라 유코는 다른 팀으로 출연한 적이 있었던거 같네요.
음악 퀴즈쇼 같은거였는데.
2010년 04월 12일 17시 05분
다들, 고마워~♪
이따금 코멘트 봤어요☆
응원 고마워!
녹화는 순조로워요(≧∇≦)
긴장했었는데,
지금도 긴장하지 않는 건 아니지만,
엄청 즐거워\(^ー^)/
잔뜩 웃고 있어♪
문제가 있다고 한다면,
도중에, 긴장해서? 추워서? 배 아팠어(>_<)
화장실 가서 모두를 기다리게 해버렸습니다…
폐를 끼쳤는데, 다들 상냥해서,
긴장하면 배 아파지는 체질인 제게 화가 났습니다(∋_∈)
화장실에서 돌아왔더니 코모리 쥰(小森純) 상에게,
『웃낀다』
란 말 들었습니다.
뭐가 웃기는 상황인지 몰랐습니다만,
이야기에 함께했습니다♪ (웃음)
어쨌든, 이 방송 즐거워요!!!!
계속해서 녹화하고 올게요o(`▽´)o
2010년 04월 12일 18시 46분
『아이마이나!(あいまいナ!)』
녹화 끝났습니다♪♪
굉장히 굉장히 ,
즐거웠어요o(`▽´)o
상상이상↑↑↑
마지막까지 긴장이 녹은 건 아니었지만,
즐겁다! 하고 생각할 수 있었던 것이 무엇보다도(*^o^*)
방송 타이틀대로,
굉장히, 완만하고 애매모호한 녹화였습니다만(웃음),
그 완만함 정도와 애매모호한 정도는,
애매모호하지 않고,
확실히 재밌어요!
2010년 04월 12일 20시 09분
『아이마이나!(あいまいナ!)』의 MC,
그리고 모닝구무스메의 선배,
야구치 마리상과 투샷 사진 찍어주셨습니다♪
야구치상,
『시게상, 괜찮아?』
라고 신경 써 주셨습니다(*^o^*)
덕분에 조금 릴랙스 됐어요.
감사합니다(^O^)
야구치상이,
『괜찮아?』
라고 물어서,
그 때엔 아직 긴장하고 있어 괜찮지 않았지만,
『괜찮아요!』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쪽이 여러모로 잘 진행되기 때문이에요 (웃음)
2010년 04월 12일 20시 10분
오늘의『아이마이나!(あいまいナ!)』의상☆
첫번째☆
원피스! 겉모습만~
상하 나눠져있어\(^ー^)/
벨트로 배 부분,
꾹 하고 죄고 있어!
웨스트가 가늘게 보이니까,
꺗 하는 기분이 됐어!
그랬더니, 도중에
팍 하고 튀어서 단추가 떨어졌어!
그 순간 사유미는,
꽉하고 초조했어요!
그래서 녹화 중엔,
훗! 하고 힘을 넣어, 배를 들어가게 했어요!
아이마이나(あいまいナ!)의 녹화는, 너무 즐거워서,
앗! 하자 지나갔어요!
여러분도,
절!대 봤으면 해요!
2010년 04월 12일 20시 35분
아이마이나!의,
아이마(짬)에,
사토다 마이상과 사진 찍었습니다♪
사진 찍은 후,
사유미가 사토다상에게
『이거 블로그에 올려도 돼요?』
하며 사진을 보여줬더니
『괜찮아~』
라고 말했습니다!
그래도, 사토다상은 사진을 제대로 안 봤어요!
보는 척만 했습니다 (웃음)
사유미가 멋대로 예측한건데요,
사토다상은,
주로 러프하게 사는 사람인거 같아요.
2010년 04월 12일 23시 21분
오늘 헤어스타일은,
정말로 귀여운 엮어묶기!!
올해의 목표는,
엮어묶기를 스스로 할 수 있게 된다!!
장래의 꿈은,
자신의 아이에게 엮어묶기를 해 준다!!
엮어묶기는 사유미를,
틀림없이, 보다 귀엽게 해 주고,
훌륭한 목표며 꿈까지 주었습니다(≧∇≦)
역시, 사유미는,
엮어묶기 신자\(☆o☆)/
あみこみ를 항상 엮어묶기라 번역하고 있는데, 실제 저런걸 한국에선 뭐라 부르는지 궁금하네요.
엮어묶기는 어감도 영 안 살고. 그렇다고 미용실 가서 이거 뭐냐고 물어볼 수도 없고요 ㅋㅋㅋㅋ
2010년 04월 12일 23시 47분
오늘의『아이마이나!(あいまいナ!)』의상☆
두번째☆
하늘색 가디건에 보터(boater/カンカン帽)(^O^)
봄이야~!
제 앞의 구부러져 있는 살색 부츠는,
사유미의 사복이에요 (웃음)
너무 구부정하게 됐어 (웃음)
착 세워! (웃음)
구글에서 검색해보니 'ぐねんぐねん'라고 많이 나오는거 같은데, 구부정한 걸 의미하는 걸까 싶어요.
뭔가 '굽신굽신'의 향기가 ㅋㅋㅋ
2010년 04월 13일 00시 01분
오늘은 일찍 집으로 돌아왔습니다\(^ー^)/
최근, 사유미는 하고 싶은 게 쌓여 있어서, 하고 싶은 걸 하자!
란 생각에, 기합 들어가 있었는데…
정신 차려보니 2시간은 잤습니다(-.-)zzZ
뭐, 수면도 하고 싶은 것 중 하나긴 했으니까 괜찮지만요..
일어났더니, 언니로부터 메일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같이 미용실 가줬으면 해♡』
라고.
22살씩도 된 어른이니까,
혼자서 가면 될텐데 (웃음)
게다가, 지금까지느느 혼자서 미용실 갔으면서, 갑자기 뭐가 있었던 걸까? (웃음)
언니의 행동은 언제나 예측불가능입니다!
2010년 04월 13일 00시 35분
아- 앞머리 길어어어!
자를까 고민돼<(´△`;)>
미용실 갈까.
언니랑 같이 (웃음)
언니도, 사유미와 가는 걸 바라고 있고 (웃음)
레이나랑 비슷한 고민을 같은 날에 하네요 ㅋㅋㅋㅋ
스타일 변화는 아니더라도 앞머리는 잘라야 한다~~
2010년 04월 13일 01시 10분
오늘, 도쿄는 한겨울의 추위였습니다{{(>_<;)}}
그런데도, 상당히 얇게 입고 일하러 가버렸습니다(>_<)
그래서 사유미는 지금부터, 목욕합니다!!
오늘은, 오래 목욕할 예정☆
목욕 중에,
타월
얼굴을 대굴대굴 하는거 ← 얼굴 마사지 봉
방수 DVD 플레이어
리모콘
게임
책
을, 들어옮깁니다.
살짝, 짧은 여행 갈 때 정도의 짐입니다 (웃음)
그리고, 목욕할 때가 가장, 냉정해지니까,
여러 일을 생각하고 올게요!
여러분도 착실히 몸을 따뜻하게 해 주세요♪
사유미의 귀여운 사진 보고,
마음은 충분히, 따뜻하게 되었을 거라 생각해요(*^o^*)폽
짜증나?
것봐♪
짜증나서 몸 뜨거워졌지?
여러분의 몸 따뜻해진거,
좋게도 나쁘게도,
귀여운 사유미의 덕분이네(≧∇≦)
안녕하세요
2010년 04월 13일 01시 28분
다들,
방금 블로그에서,
사유미, 목욕 들어간다고 해서,
오늘은 이제 갱신 안 할거라 생각했지?
칫칫!
아직 물러!
사유미가 그렇게 간단히 전락할 여자로 보여?(`∇´ゞ
미안하지만, 한 수 위니까!
뻥이야 (웃음)
단순히 그저,
갑자기 목욕 하는거 귀찮아져서,
브르로그 하고 싶어져서,
귀여운 사유미를 봐 줬으면 하게 되어서,
모두에게 귀엽단 말 듣고 싶어져서,
귀엽다는 반짝반짝 하는 행복을 퍼뜨리고 싶어져서,
지금, 이 상황 (웃음)
그래도, 역시나 목욕 해야지~☆
이런 말 하고↑ 이것도,
페인트일지도(^_-)♪
기분이 휙휙 바뀌는 연령인 사유미니까요♪ (웃음)
이런 사유미에게 중독이 되어버린 모두도 큰일이야♪ (웃음)
2010년 04월 13일 01시 28분
다들,
방금 블로그에서,
사유미, 목욕 들어간다고 해서,
오늘은 이제 갱신 안 할거라 생각했지?
칫칫!
아직 물러!
사유미가 그렇게 간단히 전락할 여자로 보여?(`∇´ゞ
미안하지만, 한 수 위니까!
뻥이야 (웃음)
단순히 그저,
갑자기 목욕 하는거 귀찮아져서,
브르로그 하고 싶어져서,
귀여운 사유미를 봐 줬으면 하게 되어서,
모두에게 귀엽단 말 듣고 싶어져서,
귀엽다는 반짝반짝 하는 행복을 퍼뜨리고 싶어져서,
지금, 이 상황 (웃음)
그래도, 역시나 목욕 해야지~☆
이런 말 하고↑ 이것도,
페인트일지도(^_-)♪
기분이 휙휙 바뀌는 연령인 사유미니까요♪ (웃음)
이런 사유미에게 중독이 되어버린 모두도 큰일이야♪ (웃음)
이런것이 엇박자 타이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