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安倍内閣(아베내각) (임시)
일정 : 12월 22일(수)~27일(월) 6일간 10회 공연
장소 : 도쿄 혼다극장(本多劇場)
내용 : 장래가 촉망받는 젊은 정치가와 결혼한 安倍奈津美(아베 나츠미)는, 총선거 공시 직전에 가장 사랑하는 남편을 잃는다. 슬픔에 잠겨 있던 나츠미에게 애도 선거(弔い選挙/정치가가 죽었을 때, 사망자와 연관이 깊은 사람이 입후보를 하는 선거)의 타진이 온다. 하지만, 정치 세계에 전혀 흥미가 없는 나츠미는 거절하지만..... 그러자, 죽었을 터인 남편이 유령이 되어 나타났다. 「내가 힘이 될게. 함께 정치 탑을 목표로 하자!」라고.... 이것은, 질투와 권력욕이 소용돌이 치는 정계를 사랑하는 유령의 남편과 부부 부수(夫婦付随)로 극복하여, 일본 첫 여성 총리대신이 되어버린 아베 나츠미 주연의 하트풀한 정계 러브스토리 입니다.
각본 : 林 誠
프로듀서 : 丹羽多聞アンドリウ
출연 : 아베 나츠미, 야스다 케이, 쿠스미 코하루
티켓 : 6,500엔

공식채널은 못 찾아서 일단 출처는 이쪽으로....

와~ 코하루 무대 뛴다~ 와~
책도 얼마 안 남은거 같고, 최근에 패션 관련한 곳에도 자주 다니고,
내년부턴 본격적인 활동 기대해 봐도 되겠죠?!

프로듀서는 모닝구무스메의 무대 '패셔너블'의 프로듀서이기도 한 니와 타몬 앤드류(丹羽多聞アンドリウ).
스마이레이지 무대도 이 분이 프로듀스 했는데, 올해 이 분이 하로프로 무대를 자주 프로듀스하십니다?
(올해부터... 맞죠? ㅎㅎ)

스토리는 뭔가...음 뭔가 말하기 힘든 오오라가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Posted by 엘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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