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진은 사이즈를 줄여놓은 것입니다.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충실♪♪♪
2010년 12월 05일 09시 36분

좋은 아침이에요 ☆☆☆☆


아하하하하하하~
어제도 또 거실에서 자 버렸습니다(≧∇≦)

최그느 거실에서 자버리는 기분좋음을 알아 버렸어 (웃음) ↑↑↑↑

오늘 아침은, 아이스를 4개 먹었어 (웃음
맛있다\(^ー^)/

앗,
또 단 거(┳◇┳)


하고, 생각해서, 서둘러서 야채주스 (웃음)

좋아,
이걸로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닷 (^_^)v

그럼 오늘 하루도 충실하게~♪♪ 충실야채~♪


스트레스와 심리적 불안감이 원인일지도.....

크레이프
2010년 12월 05일 12시 41분



어제는 간식으로 크레이프를 받았습니다 \(^ー^)/

엄청 엄청 엄청 엄청 맛있었어 (o^〜^o)

크레이프에『道』라고 펜으로 써 있는 건, 냉장고에 넣어서 누구도 먹지 않도록,
『이건 미치시게 사유미 꺼야!』
라는 증명이에요 (웃음)

먹는걸 향한 집착은 굉장해~ (^_^)v (웃음)


그런 소중히 보존했던 크레이프는 이벤트 2회째 끝나고 먹었어 ヽ(´▽`)/
행복한 시간이네~♪
잘 먹었습니닷(*´∀`*)


또 간식 기다릴게요~ (-人-) (웃음) (^人^)




빵빵
2010년 12월 05일 13시 07분

…………맞아……그건,,,
사유미의 얼굴.


빵빵,,,


라니, 그렇지 않………………………지 않아(;_;)(;_;)(;_;)(;_;)(;_;)(;_;)(;_;)(;_;)


(웃음)

자 다시 바로잡아서!
어제 간식은 크레이프만이 아니었어☆

매니저상에게서,
대량의☆빵☆

빵, 정말 좋아하는 사유미들은
와~아♪───O(≧∇≦)O────♪하고 크게 기뻐하고!
많은 종류가 있었는데, 사유미는 치즈와 올리브 빵을 골랐습니다!(≧ε≦)

우후후후,

돌아가는 차 안에서 먹었어요↑
엄마한타 반을 남길 생각이었는데
도중에 단념하고 전부 먹었닷 (웃음)

그 정도로 맛있었어 (o^〜^o) (웃음)




가키상의 비극
2010년 12월 05일 13시 40분

그저께 밤, 사유미네 묶었던 가키상,,,

모고욕 다 하고,,,

설마했던…




피————————————— (웃음)



가키상과 사유미,
그냥 얘기하고 있는데, 뭐언가 가키상, 코가 빨갛네ㅡ싶어서

사유『가키상, 혹시 코피 아냐?』


가키상『(손으로 확인)갸아아아아! 정말이다아아아!』


이런식 (웃음)

밤에도 관계없이, 지지난 밤은 정말로 왁자지껄했습니다 ヽ(´▽`)/


아아 돌아가고 싶어 (웃음)

아니, 또 그런 즐거운 날을 만들면 되나! (≧∇≦)




너무 세세하다고 하지마
2010년 12월 05일 14시 43분

하아,,,
드디어 집 나가요 (웃음)


오늘도 이벤트 & 악수회야 ———♪♪♪(≧∇≦)


그러고보니. 굉장히 세세한 건데 말야..
아까 최근 쇼핑 영수증이나 택시 영수증을 정리했더니,
어제 돌아올 때의 택시,,,
백엔 거스름돈이 적어(;_;) (웃음)

거스름돈 받았을 때,
얼라? 다르지 않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사유미의 계산이 틀렸겠지…하고 생각해서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지금, 계산기로 계산해 봤더니…

역시 사유미의 계산이 맞았었어—————

백엔, 손해다——————


……………너무 세세해——————!? (웃음)

그래도 역시 뭔가 쇼크 v(≧□≦)v (웃음)


전 영수증은 거들떠도 안 보는 타입이라 ㄷㄷㄷ;;

8명
2010년 12월 05일 22시 27분

수고하셨습니다 ☆☆☆
이벤트 & 악수회 끝났어.

엄청 엄청 즐겁고 기쁘고 계속 이 시간이 계속되면 좋을텐데, 하고, 그래도? 그러니까? 쓸쓸해서, 그래도, 그러니까, 앞으로도 힘내야 돼 라든지 힘내자 라고 생각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팬 여러분이 정말 좋아서,

지금의 8명이 좋아. 라고 해 주신 팬 분들의 마음이 너무 아플 정도로 전해져 와서,

사유미도 지금의 8명의 한 명으로서, 지금의 모닝구무스메에 굉장히 자신감이 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고마워 ♪♪♪♪♪♪

고맙습니다!




질문
2010년 12월 05일 23시 05분

링리~잉!

쥰쥬~운!


둘 다 정말 좋아♪♪♪♪♪♪♪

링링도 쥰쥰도,
그리고, 카메이 에리링도,
이제 곧 모닝구무스메르르 졸업해버려.

정말로 이제 금방이네(;_;)

아———————————————————!

으아———————————————————!


너무 쓸쓸해!

어떡하지? (웃음)




오늘의 사유미
2010년 12월 05일 23시 19분




두~웅!

두두~웅!

두두두~웅!



모두의 의견을 사유미가 대표해서 말해주죠!


귀여워~♪♪♪♪



(웃음) \(^ー^)/ (웃음)




오늘의 기분!
2010년 12월 05일 23시 29분

오늘은 우롱차가 마시고 싶은 기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롱차♪♪♪♪



그래도 말야. 이후에, 그런 사유미의 오늘의 우롱차 기분 같은거 모르는 다나카 레이나쨩이

『사유처럼 녹차가 최근 좋아서 자주 마셔~』

라고 했어 (웃음) (웃음) (웃음)



어머머…………

타이밍 안 좋네 (웃음)




뭐야 이 느낌!
2010년 12월 05일 23시 58분

지금은 말야ㅡ…

멍 하니 있어. (ぼーってしてるよ。보ㅡㅅ떼 시떼루요.)

아니,

머엉 하니 있어. (ぬぼーってしてるよ。/누보ㅡㅅ떼 시떼루요.)


뭔가 움직이고 싶지 않아↓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고 어딘지 모르게 말야, 움직이기 시작해야만 하는 분위기인데도, 뭔가 그런 마음이 들질 않아(>_<)

힘내ㅡ 사유미.


사유미 힘낼게ㅡ.


그럼!
목욕——————하러!


갈지, 고민할게요♪♪♪♪♪
(웃음)




지금의 사유미
2010년 12월 06일 00시 43분

계속 이 상태………



뭔가 컴퓨터 상태 안 좋아……………

멈춘(フリーズ/freeze) 상태가 잦아!(状態おおし)

뭐 사유미도 침대 위에 멈춘 상태이지만 (웃음)


어쩌면 컴퓨터의 빨리 일단락 지어라 하는 어필?일까………


알았어! 슬슬 목욕 할게, 정말로! (웃음)



이불위?? 그냥 올려두면 안 좋을텐데~

Posted by 엘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