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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ㅡ♪
2011년 05월 29일 07시 31분 46초

오늘도 하루 시작돼ㅡ♡

아침 일찍이다(^-^;


코멘트 봤는데, 버스투어 조(組)는 한밤중까지 왁자지껄♪ 했었나보네^-^(웃음)

다들, 제대로 잤어!?

레이나는 잤어ㅡ^-^♡

5시간 정도려나☆☆☆

오늘도 다 같이 신나게 보낼거야 ̄~ ̄♡



레이나들은 이미 출발했습니다↑↑



차 안 새까매 (웃음)




어제 사유의 핸드폰으로 찍어준 걸 받았으니까 올릴게♡







오늘도 사진 잔뜩 찍어야지~♡

설렘설렘♪♪




나우!
2011년 05월 29일 09시 48분 26초


지금 말야 그룹 샷 + 조례(朝礼)? 같은 거 끝났어~

있지~~

3명이서 [마루・마루・모리・모리!(マル・マル・モリ・モリ!)] 불렀어

게다가 춤까지 추고♡(━∀━)v

첫공개☆네♡♡ ̄~ ̄


다들 아침부터 텐션 높네!! ^-^;♡

버스투어 조(組)는 아침밥은 다 같이 뷔페같은거 먹었어?

다들 각자의 그룹으로 나뉘어져서 떠들썩한 모양이라 ^-^♡

연회냐!! (웃음)

뭔가 정말 수학여행같네♡


레이나는 아침부터 너무 떠들썩해서 지금 졸음이 무지 쏟아지고 있어요(^-^; (웃음)


팬 모두는 지금쯤 비 왕창 오는 중에 유원지에 가고 있을 즈음일까?^-^;




점심 타임☆
2011년 05월 29일 11시 34분 27초

쨔오♡

지금 버스투어 조(組)는 점심 타임이에요♡♡♡

메뉴는 이쪽♡



레이나들도 같은거 먹었어^-^♡




차소바(茶そば)가 맛있었어♡



팬 모두와 ♪왁자지껄♪ 먹는 것도 즐거울 거 같아 ̄~ ̄♡

다들 같이 먹을 수 있어서 좋겠다^-^

레이나들도 섞이고 싶었어♡




종료!!!
2011년 05월 29일 16시 53분 47초

오츠카레이나에요♡ :)

팬클럽투어 종료했습니다 T^T♡



마지막 [팬들의 모임(ファンの集い)] 무진장 즐거웠어!!

팬 모두들 중에서

합계 연령이 100살이 되도록 예상해서 사유, 아이카, 레이나가

각자 몇 명인가 골랐는데

레이나가 고른건 다 해서 5명이고

다른 팬 모두들은 많아; 라고 했었는데

자기 감을 믿고 그대로 갔더니

[101살]이었다니까^-^☆


엄청 굉장하지 않아!?

고른 5명이 예상대로 젊어서 말야♡

진짜 기뻤어♡♡♡♡♡♡

그 외로도 여러 게임을 했는데 문장으로 설명하는게 어렵다(^-^;



정말 마음 속에서부터 즐거웠어♡

모두와 마지막에 악수할 때

뭔가 서운해서 말야 -ㅇ-;

더 시간 있으면 더 사이 좋게 될 수 있었을텐데....

정말 즐거웠어O(≧∇≦)o♡


평소 눈물 보이지 않을 거 같은 사람도

[고마워!! 정말 즐거웠어] 라고 하며 눈물 글썽하는 모습을 ㅂ고

덩달아 울 뻔 했어;;

이쪽이야말로 고마워♡ 란 느낌이야↑↑↑↑↑XoX♡



이번 버스투어로

3명의 유대도 깊어졌어요☆☆☆



역시 버스투어는 좋네♡

또 이 3명이서 하고 싶어!! ^-^



악수회 때에

[꽁트 재밌었어♡]라고 해 준 사람이 많이 있었는데

꽁트는 2일중에 10분정도밖에 안 하지 않았어? (웃음)

뭐 즐거워해 줬나보니 괜찮지만 말야♡♡♡♡♡


정말 진심으로 즐겁게 보낼 수 있었던 이틀간이었습니다♡♡♡♡♡♡



정말 정말 고마워♡


오...오... 뭔가 뭔가 뭔가가 다르다!!

저녁밥♪
2011년 05월 29일 19시 24분 08초

일 끝나고 다 같이 밥 먹으러 갔어♡♡♡



중화요리♡↑

지금부터 두두둥!! 하고 요리 사진 올릴게요^-^☆















오늘은 멤버 3명♡ 매니저상 + 스타일리스트상 3명 해서 6명이서 ♡여자회♡ 처럼 됐어요^-^


죽어라 수다떨었다(しゃべりたおしたゼッ)☆ ̄~ ̄☆

이벤트에서도 잔뜩 수다떨었으면서 (웃음)

즐거웠어♡♡♡♡

지금부터 다 같이 산책할게요 웃음






아 왔다 음식테러 orz

헤헷(━∀━)
2011년 05월 29일 22시 56분 47초

수고ㅡ♡∇♡

아까 밥 다 먹은 후엔 저스코에 다녀왔어요☆

무지 걸었고 무지 수다떨었고 얼마나 활기찬거야!! 라고 스스로도 생각했어요^-^;

몇 명인가 말을 걸어 줬는데

실은 레이나 추리닝으로 갔으니까 진짜 부끄러워 (웃음)

설마 말을 걸 거라고 생각치 않아서 말야ㅡ -ㅇ-;;


그 지방 양키(地元のヤンキー)냐!! 란 느낌이지(‾▽‾;)


뭐 상관없나 (웃음)




버스투어에 와 준 팬 분들 중에 이름을 알려 준 사람이 있어서,

코멘트 읽고 있었더니 [앗 그 사람이다♡^-^] 하고 알게 되어서

코멘트 읽는게 더 즐거워졌어ㅡ☆♪ :)


지금 훌라후프 하면서 일고 있어♡


목욕 했는데 땀 나기 시작했다... 쓴 웃음

현재 훌라후프 돌리기 시작해서 30분이 경괴했습니다ㅡ  ̄~ ̄ 헤헤♡



이름 알려주기라니 반칙이다아~~~

Posted by 엘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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