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봤습니다!
2012년 02월 07일 11시 06분 59초

좋은아침


오늘 비잖아 나른


것보다
TORE 봤어요ㅡ"

코멘트에 떨어질 때 무서웠어? 란 질문 있었는데

티비니까 안 무서웠어

프라이베잇이라면 무서울지도


꽤 높고

게다가 안 그래도 다들 식은땀 흘리고 있는데

거기 정말 더워서(´Д`)

다들 땀 범벅이었어요


遠藤상한테 한 츳코미는 말이죠~

무지 무의식이었는지

스스로도 기억나질 않아서 온에어를 보고 좀 웃었어요

무지무지 하카타 사투리였고 말야웃음


그리고 사유가 중얼거린거…


사유 [레이나 공부는 못하지만요]

遠藤상 [...그렇구나]


쓸데없는 참견이다 웃음


이야~

그래도 정말 즐거웠어ㅡ

의상도 호평인거 같아서 다행이야"

스타일리스트상한테 감사해요


낭떠러지 건은 어디부터 블럭이 튀어나오는지 모르고

티비를 보는 쪽이라면 냉정하고 대답할 수 있는 문제였다 해도

거기에 있으면 살짝 초조하니까 사고회로가,,,,,


에,,,,


사고회로가,,,,?


쇼트 직전?


이 말로 의미 통하나요?웃음

세일러문의 가사인데



여하튼

즐거웠어요



오늘은 24karats의 추리닝이여

그럼 오늘도 하루 힘내요ㅡ





햐~~o(T□T)o
2012년 02월 08일 00시 07분 17초

오츠ㅏ레이나

오늘도 투어 리허설 플러스 신곡 댄스레슨이었습니다

오늘은 많은 수의 노래를 해서 머리도 몸도 빵빵



ㅓ그래도 말야 점심으로 텐션 올라갔으니까 더 힘낼 수 있었어

짜잔



레이나가 정말 좋아하는 京香의 닭튀김 도시락

京香를 골라 준 스탭님 진짜로 고맙습니다

전 단순한 인간이라 좋아하는 도시락이 나온 것 만으로 기운이 나요웃음



것보다 오늘은 진짜로 근육통이 너무 심해

오늘께 이미 왔어요

내일 장난아니겠다ㅡ


신곡은 말야 좀비같아 (웃음)




좀비?!?!?!
Posted by 엘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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