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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이뚱(ブーデー)
2012년 08월 15일 16시 07분 46초






야호(‾¬‾



오늘 백화점 지하의 시식 코너에서 배 불리자. 고 생각해서 시식 코너를 갔어


많이 맛있어 보이는게 있어서


레이나 보통은 만두라든지 안 먹는데 하나 먹었더니 멈출수가 없어서 무지 먹어서 배 나와서 후회했어・・・・





이런 꿈을 꿨어. 웃음


일어난 순간 꿈인지 현실인지 몰라서


『헉. 너무 먹었다. 완전 뚱땡이다



하고 초조해서 바로 배 만져서 확인했더니 괜찮았어요. 웃음









뭐야 꿈이냐



그래도 무섭네ㅡ.



오늘은 먹는거 줄여야지・・・・




라고 생각했으나・・・








아빠가 대량으로 식료품 보냈다━━━━━━아



워째서여。



자기 자식이 뚱땡이가 돼도 좋은거야?

아빠ㅡ(‾O‾)




・・・





・・・






고마워 아빠(웃음)










너무 말 빨라서・・분하다(--)
2012년 08월 15일 22시 43분 37초




안녕하세요


봐바아


오늘 사복









여름이란 느낌이지(‾¬‾








오늘 저, 또 다시 여기에 왔습니다







가라오케


ゴールデンボンバー만 계속~







안무하면서 불렀어










2시간 반 계속 골든봄버 연습했어~


있지ㅡー


【今夜も眠れない(病的な意味で)】는 너무 말이 빨라서


가라오케에서 부르는건 무리였습니다



분하다,,,


너무 분해~~~~~~~~~~~~애(*`Д´)ノ





확실히 집에서 카피해서



늘일 부분 자를 부분 같은걸 메모한 가사도 갖고 갔어




레이나 【酔わせてモヒート】랑【もう会えなくなるなんて】는 완벽하데이`~~~~~~ 옷샤














Posted by 엘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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